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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꾼 강윤정, 충주 조정철 묘에서 ‘청백리’ 제주 도백탄생 기원무 올려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8.06.1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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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의 한국무용가 강윤정

제주출신의 한국무용가 강윤정(세종대 무용학박사)이 제주목사를 지낸 조정철감사의 묘가 있는 충주 수안보에서 ‘청백리’ 제주 도지사 탄생을 기원하는 홍랑의 기원무를 12일 오전 10시에 올린다.

한국무용가 강윤정 박사는 “세계중심의 문화예술섬으로 등극할 제주의 역할과 가치를 생각한다.”면 “어느 때보다도 ‘청렴하고 능력’있는 목민관이 배출돼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홍랑의 애절한 사랑으로도 유명한 제주목사를 지낸 조정쳘감사 묘소에서 유능하고 공정한 제주도백을 기리는 홍랑의 기원무를 올리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강 박사는 제주출신으로,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졸업,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졸업(학사),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석사), 세종대학교 일반대학원 졸업(무용학 박사)등 세종대 양선희 교수의 탁월한 지도 아래 성장한 젊은 예인이다.

또 한순옥류 검무 보존회 부회장,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전수자 및 개인발표회 전통춤<마실>, 창작춤<무녀굴>, <장화홍련, 잔혹한 기다림>등의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제8회 전국 선사무용경연대회 일반부 대상(서울시장상), 제15회 경기국악제 일반부 금상(경기도지사상), 제1회 한영숙무용제 전국전통춤경연대회 대상 등의 화려한 수상경력으로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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