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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드디어 팡파르~~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 세계 조정인 1천여명 참석
  • JBEN 중부뉴스
  • 승인 2013.08.2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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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최대 수상스포츠인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가 24일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메인무대에서 드디어 개막했다.(사진은 국제조정연맹(FISA) 데니스 오스왈드 회장의 개회 선언 모습.김만식기자 ⓒJBEN중부뉴스)

지구촌 최대 수상스포츠인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가 24일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메인무대에서 드디어 개막했다.

개막식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 국·내외 인사들과 세계 조정인 1천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 앞서 이날 오후 2시 30분, 대한민국 공군의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이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개막을 축하하는 에어쇼를 펼쳤다. 블랙이글 에어쇼와 함께 패러글라이딩 쇼도 진행됐다.

블랙이글은 지난 21일 두차례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이미 곡예 비행연습을 벌였다.

이와 함께 한복 패션쇼와 충주시 우륵국안단의 ‘탄금호 소리-아리랑’ 등이 공연됐다.

공식행사인 오후 7시부터는 참가국 국기 입장에 이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 내외빈 소개 등으로 진행뙜고, 식후행사는 물과 불에 대한 퍼포먼스, 군무퍼포먼스 등 다양한 축하 공연으로 이어졌다.

식후행사에는 안숙선 명창의 뱃노래 공연과 국수호 디딤 무용단의 북의 대합주, 인기 개그맨 컬투 등이 출현해 축제의 흥을 돋우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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