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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토론회 개최시민, 전문가 등과 함께 대전의 사회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 모색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8.09.1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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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7기 시민주권시대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토론회 개요
[중부뉴스통신] 대전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혁신 추진을 위한 혁신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과 함께 지역사회의 의미 있는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문가, 관련 단체 및 시민 등이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토론회 주제는 대전시 사회혁신 생태계 조성 방안으로 일반시민, 연구원, 학생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본격 토론에 앞서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김영식 사무국장이 ‘사회혁신 실천방안 모색’을,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국민주권분과 최현선 위원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정부혁신’을 주제로 각각 기조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김영식 연사는 사회가치연대기금 추진단 위원 및 희망제작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현선 연사는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및 한국행정학회 상임이사 등으로 활동하는 혁신분야 전문가들이다.

주제 토론은 충남대 강병수 교수의 진행으로 대전시민공동체 송차연 대표, 대전시의회 조성칠의원, 대전대 곽현근 교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전대욱 수석연구위원, 대전세종연구원 유병선 연구위원, 대전시 김용두 창조혁신담당관이 참여한다.

이재관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이날 토론회 자리를 빌어 대전광역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혁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이번 토론회에 많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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