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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사무소 건립공사'준공14일 준공식 개최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8.09.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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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준공식 개최
[중부뉴스통신] 김천시에서는 14일 친환경적이고 편익성을 더한 남면사무소 건립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한'남면사무소'는 부지면적 1,660㎡에 총 사업비 37억원을 투입하여 지상3층 연면적 1,437㎡ 규모로 2017년 7월에 착공하여 1년 1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2018년 9월부터 신청사로 이전하여 민원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신청사는 주민프로그램실을 설치하여 지역 주민들이 취미활동 및 여가선용의 장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배치 했고,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여 청사에너지 사용량의 일부를 친환경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청사는 지난 1978년에 준공되어 청사시설이 노후되고 주차시설이 부족하였으나 신청사는 인근에 주차장 부지를 추가로 확보하여 보다 좋은 주민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서 김충섭 시장은 “신청사가 지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주민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가교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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