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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治政篇)童夢訓에 曰, 當官之法이 唯有三事하니 曰淸曰愼曰勤이라. 知此三者면 知所以持身矣니라.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6.04.0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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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정편)동몽훈에 왈 당관지법이 유유삼사하니 왈청왈신왈근이라. 지차삼자면 지소이지신의니라.

(해설)동몽훈에 말하기를 "관리된 자의 지켜야 할 법은 오직 세가지가 있으니 청렵과 신중과 근면이다. 이 세 가지를 알면 몸가질 바를 아느니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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