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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기 새합천미래농업대학 수료식합천 핵심농업 전문인력 70명 양성, 배출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8.12.0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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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기 새합천미래농업대학 수료식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합천군에서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문준희 군수, 석만진 군의회의장, 김윤철도의원, 관내 기관·사회단체장과 수료생을 포함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2기 새합천미래농업대학 수료식 행사를 가졌다.

농가소득을 배가시키고 인류생명의 젖줄이자 보고인 농업 농촌을 변화 이끌어 나가기 위해 종합작물반과 한우반 2개 과정에 총 81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전국 최고의 강사를 초빙 25주에 걸쳐 야심차게 운영한 결과 70명의 핵심 농업인재를 양성 배출하게 됐다.

대학장이신 군수께서는 수료사에서 오늘 수료식이 배움의 끝이 아니라 지난 10개월간 열심히 익히고 습득한 기술과 정보를 현장농업 접목과 경영개선 실천으로 창조농업을 열 수 있는 농업전문 리더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셨다.

아울러 업무담당 군관계자는 내년에도 보다 효율적인 농업대학 운영을 위해 깊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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