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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박물관, 숲속의 박물관학교 ‘반구대 조사단’ 모집반구대 암각화 발견당시 사진을 보면서 탁본체험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9.02.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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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울산 암각화박물관은 암각화박물관에서 숲속의 박물관 학교 ‘반구대 조사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암각화 발견당시 사진을 통해 암각화 조사 방법을 배우고 탁본을 해보면서 천전리각석과 반구대암각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2월 말까지 연중으로 매월 첫째, 셋째 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실시된다.

2월에는 12일과 14일, 3월에는 5일, 7일, 19일, 21일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박물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사전예약 접수 후 진행된다.

유아 참가자의 경우에는 유아용 탁본틀과 활동지가 제공된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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