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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월드컵 2017대회 공식 의료지원 병원 지정지정병원에 유성선병원, 협력병원에 을지대학교병원, 세우리병원 선정
  • [대전=중부뉴스통신] 정승원 기자
  • 승인 2016.12.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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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와 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는 14일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 대전 대회의 성공지원을 위한 공식 지원병원과 협력병원에 대한 협약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와 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는 14일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 대전 대회의 성공지원을 위한 공식 지원병원과 협력병원에 대한 협약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정·협약병원은 내년5월 대전에서 개최되는 U-20월드컵 9개 경기(예선6경기, 16강전, 8강전, 4강전)가 개최되는 동안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의료를 전담 지원하며 경기중에 필드의료반, 의료실, 도핑실 등에 의사와 응급구조사가 상시 대기하고 앰뷸런스를 배치 할 계획이다.

공식 지정병원으로 선정된 유성선병원(이사장 선두훈)은 경기당일 의사 1명과 응급구조사 3명, 앰뷸런스 1대를 지원하게 되며, 훈련일에는 응급구조사 4명을 지원한다.

협력병원으로 지정된 을지대학교병원(병원장 홍인표), 세우리병원(병원장 정호)은 경기당일 의사1명, 응급구조사 1명, 앰뷸런스 1대와 훈련일에는 응급구조사 2명을 각각 지원한다.

한편 세우리병원 정호 원장은 현판식에 앞서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복돋아주기 위한 일환으로 U-20월드컵 대전 패키지 티켓 150매를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에 전달하여 추운겨울에 훈훈함을 더했다.

병원 관계자들은 U-20 월드컵을 함께하여 자긍심을 느낀다”며 대전은 세계 의료관광의 허브로 U-20 월드컵 개최를 통해 대전의 위상과 함께 대전의료 서비스를 세계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대전=중부뉴스통신] 정승원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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