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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왜?
  • 이재훈
  • 승인 2019.04.0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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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이재훈 기자] 김재우(40) 개그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5개월의 삶을 요약해 전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인 김재우가 남긴 글이 의미심장한 까닭에 그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그야마로 뜨거워지면서 이슈가 이슈를 낳는 형국이다.

김재우가 이날 자신의 sns에 남긴 장문의 글 때문으로, 궁금증은 또 다른 궁금증으로 이어지면서 핫이슈 키워드로 등극했다.

김재우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그가 노골적으로 언급한 '슬픈 일'이 무엇인지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

김재우는 지난 다섯 달 동안 침묵행보, 즉 수면 아래 행보를 통해 대중과 접촉하지 않았다.

김재우는 이에 대해 '말하기 싫을 만큼 슬픈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런 김재우가 다섯 달 뒤 다시 수면 위로 얼굴을 내밀면서 '재도약' 그리고 '재활동'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김재우 팬들은 '힘내길 바라' '다시 웃는 모습을 꼭 봤으면 해요' 등의 의견을 개진 중이다.

김재우 이미지 = 인스타

이재훈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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