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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시원한 희망을 전하는 나눔의 손길
  • 정찬웅 기자
  • 승인 2019.07.1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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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정찬웅 기자] 한국서부발전(주)군산발전본부(본부장 황해석)이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정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을 지원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시(시장 강임준)은 한국서부발전(주)군산발전본부가 11일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정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5,000,000원 상당의 여름용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서부발전(주)는 『국민의 행복을 창조하는 에너지 기업』이라는 비전으로 양질의 전력을 생산해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공익가치 창출과 사회적 책임을 최우선 가치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황해석 본부장은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저소득 가정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며,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예년보다 더위가 일찍 시작되어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정이 몸과 마음 모두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여름나기 성품을 후원한 한국서부발전(주)군산발전본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성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찬웅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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