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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고원 치유마을 조성 ‘착착’아토피 환아 가족 주거용 친환경 목조주택.. 아토피 개선 도움 기대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9.08.1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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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고원 치유마을 조성 ‘착착’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진안군이 진안고원 치유마을 조성에 힘을 쏟고 있어 아토피 환아 가족의 안정적 주거시설 확보가 가능해 질 전망이다.

진안고원 치유마을 조성사업은 아토피 안심학교 인근 주택 확보의 어려움과 아토피 전입 가정의 장기거주 유도를 위해 2017년 진안군과 K-water의 지원 협약으로 총사업비 43억을 확보하여 추진 중이다.

진안고원 치유마을은 정천면 봉학리 1271-1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단독주택 6동 12가구 69.8㎡으로 진행 중이다.

군은 지난 7월 진안고원 치유마을 운영 조례를 제정했으며, 10월부터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공사는 12월 준공 예정이다.

치유마을 입주대상은 아토피 환아가 포함된 가구로 조림초등학교나 부귀중학교 등 아토피 안심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예정인 진안군 전입가족이다.

자세한 문의는 진안군보건소 아토피한방팀으로 하면 된다.

김금주 보건소장은 “진안고원 치유마을이 조성되면 아토피안심학교로 지정된 조림초와 부귀중학교의 운영이 더욱 활성화되고 아토피 환아의 안정적 치료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토피 환아와 가족을 도울 수 있는 최적의 주거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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