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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원, 전쟁의 현장에서 평화를 기원하다11.21.~11.23, 고성 일대에서 ‘2019 교원 평화통일체험 직무연수’ 운영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9.11.2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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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교원 평화통일체험 직무연수’ 운영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관내 교사 등을 대상으로 평화통일체험 연수를 시작했다.

2박3일간 진행되는 이번 ‘2019 평화통일 현장체험 직무연수’는 관내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등 80여명과 함께 ‘평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속초, 고성 및 양구 등지에서 진행된다.

동해선도로 남북출입사무소와 동해안 최북단역인 제진역, 금강산이 위치한 고성 지역을 중심으로 통일전망대, DMZ 박물관 등 현장 답사가 이루어지며 ‘음악으로 여는 평화 이야기’, ‘한국전쟁 이야기’ 등 전문가 특강을 통해 현장성을 보완하는 등 참가자들로 해금 전쟁과 평화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시교육청 오경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최근 주춤한 남북화해 분위기에도 교원들의 평화감수성과 통일교육 역량 강화를 통한 평화통일교육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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