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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광명시, 독서마라톤 대회 78명 완주광명시 독서마라톤 대회, 309명 시민들 참가해 78명 완주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9.12.0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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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는 한 해 동안 독서문화 활성화에 앞장서 온 ‘독서마라톤 대회’우수자를 선정하여 2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상했다.
[중부뉴스통신]광명시는 한 해 동안 독서문화 활성화에 앞장서 온 ‘독서마라톤 대회’우수자를 선정해 지난 2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상했다.

광명시 독서마라톤 대회는 독서를 마라톤에 접목시켜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책읽기 사업으로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걷기, 단축, 하프, 풀, 가족 5가지 중 원하는 코스를 신청 후 대출한 도서를 읽고 감상평을 작성하면 도서 1쪽 당 2m로 환산해 신청한 코스를 완주하게 된다.

올해 대회에는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광명시민 309명이 참가해 5,179건의 독서기록일지를 작성했다. 이중 78명이 완주했으며 완주자들이 작성한 독서기록일지는 3,883건이다. 시는 완주자를 대상으로 완주순위, 독서기록일지, 성실성, 완주거리를 기준으로 심사해 코스별 3명씩 우수자 15명을 선정했다.

광명시 독서마라톤 대회 완주자에게는 완주인증서를 수여하고 2020년 1년 동안 광명시 도서관 대출권수를 7권에서 14권으로 확대해 대출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은 “많은 분들이 독서마라톤대회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완주한 분들 축하드린다.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독서를 생활화해 책 속의 무한한 보물을 찾으시길 바란다”며 “광명시 도서관은 주제별 특화 도서관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대흐름에 맞춰 새롭게 변화하는 광명시 도서관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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