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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국민체육센터 시설정비 위한 임시 휴관3.1~31일까지, 수영장 욕수 교체 및 헬스장 환경개선 등 시설 개보수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2.2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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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국민체육센터 시설정비 위한 임시 휴관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함양군민의 건강생활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함양국민체육센터가 오는 3월1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휴관은 국민체육센터 시설점검 및 정비를 위한 것으로 수영장은 3월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헬스장은 3월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 임시 휴관을 계획하고 있으나, 최근 유행하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임시휴관 기간은 앞당겨 지거나 연장 될 수도 있다.

군은 이번 임시휴관 기간 동안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운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수영장 담수를 교체하고 증가하는 이용객에 대응하기 위해 헬스장 확장과 부대시설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시휴관기간 이용자들의 비용손실이 없도록 수영장 및 헬스장 회원은 휴관기간 만큼 이용기간을 연장하거나 요금을 할인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함양국민체육센터는 연간 14만 여명이 이용하는 군민건강 증진의 산실로 자리매김 했다”며 “성수기전 시설정비와 안전점검을 완료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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