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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 구내식당 ‘한줄식사’ 종료, 식탁 칸막이 설치부서별 분산식사 등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적 대응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0.03.2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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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 아크릴 재질 칸막이가 설치된 군청 구내식당 모습이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녕군은 지난 25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구내식당 식탁에 투명 칸막이를 설치해 직장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체계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내식당 투명 칸막이 설치는 많은 인원이 몰리는 점심시간에 직원들 간 접촉을 피하고 감염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고 군민의 안정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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