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북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을 위한 백신음악회 개최7.1일 18:30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경북도립교향악단 콘서트 열어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0.06.30 14:34
  • 댓글 0
   
▲ 경상북도청
[중부뉴스통신] 경북도는 오는 7월1일 오후 6시30분, 김천의료원 의료진 및 환우 등 100여명을 초청해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을 위한 백신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는 의료진, 자원봉사자, 행정스태프 등 병원관계자를 격려하고 환우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콘서트는 안전을 위해 생활 속 거리 두기 수칙을 준수해 좌석을 띄엄띄엄 배치하고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이번 공연은 도립교향악단이 클래식 명곡과 영화음악을 현악 및 금관앙상블로 선보이며 사운드포스트 성악팀이 ‘올림픽 응원가’, ‘레베카’ 등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한다.

또한, 도립무용단이 ‘사랑의 춤’, ‘설장구’를 한국 전통무용으로 아름다운 춤사위를 보여줄 예정이다.

경상북도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수고하시는 김천의료원 의료진 및 환우들에게 힘이 되고자 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며 “멋진 연주곡으로 그 간의 피곤함을 잠시 내려놓고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