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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바라본 제주사진공모전’ 수상자 최종 선정9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삿포로한국영사관 공식 SNS채널 통해 접수
  •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20.11.2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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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일본에서 바라본 제주사진공모전’ 수상자 24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주일본삿포로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주관, 제주특별자치도와 일본 홋카이도청이 후원했다.

제주사진공모전은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한 달간 일본 내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삿포로한국영사관 공식 SNS를 통해 총 121점의 사진작품이 접수됐으며 제주사진작가협회의 심사를 거쳤다.

제주상은 다카기 신노스케씨의 ‘제주의 아늑한 골목의 초가집’ 숨비상은 가와나 유코씨의‘하늘을 나는 말’ 한라상은 마쓰야마 히로미씨의‘따오르는 하르방’이 선정됐다.

또한, 오름상 6명 하르방상 15명이 입상자로 선정됐으며 입상자에게는 제주요와 해녀인형 등의 기념품을 상장과 함께 전달한다.

강승철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한국과 일본이 문화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의 기회를 이어나가길 바라며 다양한 방법의 문화예술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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