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북
시민 안전 최우선, 코로나-19 방역 강화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21.01.22 14:10
  • 댓글 0
   
▲ 시민 안전 최우선, 코로나-19 방역 강화
[중부뉴스통신] 김천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실시됨에 따라 매주 금요일마다 일제 방역의 날 로 정해 시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현재까지 총 50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을 비롯한 모든 방문객이 출입구에 손소독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항시 비치하고 있으며 방문객 출입자 기록 및 발열체크 또한 해오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철통 방역을 최우선으로 지역 사회 전파를 차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장기간 코로나-19에 대응해 방역 피로도가 쌓여 있겠지만, 조금만 더 강화된 방역 수칙 이행에 더욱 철저히 해 안전한 김천시를 만드는데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뉴스통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