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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용강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재난에서 살아남기’ 8월 강연우리 사회 트렌드 전문가 김용섭 작가 초빙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7.3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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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용강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재난에서 살아남기’ 8월 강연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양용강도서관은 오는 8월 17일 코로나19가 가져오는 사회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용강도서관이 올해 신규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서관과 함께 재난에서 살아남기’ 프로그램에 따른 것으로 우리 사회의 트렌드 전문가로 잘 알려진 김용섭 작가가 강사로 나서 ‘펜데믹 시대 트렌드 변화와 기회, 그리고 위기’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언컨택트’ 저자인 김용섭 작가는 ‘날카로운 상상력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기업 워크숍과 컨설팅 프로젝트 수행은 물론 언론 매체 칼럼니스트와 패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강연에서 김 작가는 코로나19가 가져온 팬데믹 시대의 사회, 문화, 경제, 라이프스타일 등의 변화를 살펴보면서 팬데믹 이후의 트렌드를 분석해 미래에 대한 전망과 인류의 생존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용강도서관의 ‘도서관과 함께 재난에서 살아남기’ 프로그램은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 언제 불어닥칠지 모르는 감염병 등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에 대한 의식을 새롭게 하도록 올해 초부터 추진하고 있다.

고근성 도서관운영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불안을 달래보자는 의미에서 팬데믹 시대 변화와 트렌드 등 우리 미래에 대한 강연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강연을 통해 급격하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새로운 통찰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운영하는 강연 참여는 광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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