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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맞이 복지일자리 생산품 판매장터 운영수제먹거리·생필품·공예품 등 114개 품목 현장구매 및 배송 예약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09.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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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8~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행정동앞에서 복지일자리 생산품 홍보와 판매를 위한 ‘희망을 구입하고 행복을 담아가는 신나는 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판매장터는 지역 복지일자리 생산품 홍보는 물론, 복지일자리로 운영중인 사회 재기를 꿈꾸는 자활근로자, 노년의 건재함을 보여주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자립을 꿈꾸는 지적 장애인 등에게 근로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판매상품은 지역자활센터와 노인·장애인 일자리에서 생산된 총 114개의 엄선된 품목으로 수제청, 잼, 빵·쿠키, 커피·차, 누룽지, 어묵, 참·들기름, 김치 등 수제 먹거리 천연비누, 세제, 수세미, 도마 등 생필품 파우치, 키링, 손가방, 지갑, 벨트 등 공예품 등이며 다양한 가격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화학첨가물을 뺀 건강한 우리밀로 만든 쿠기와 빵, 신선한 과일을 이용한 수제청, 살균기능이 있는 위생적인 편백도마, 합성원료와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어묵 등 생산품이 인기 품목이다.

현장에서 바로 구매하거나 배송 예약도 받는다.

류미수 시 사회복지과장은 “광주시는 복지일자리 생산품 전시판매장을 설치·운영해 사회취약 계층의 생산품 인지도를 높이고 공공기관의 복지일자리 생산품 공공구매를 촉진하는 등 매출 증대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웃과 주변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 선한 영향력으로 저소득층 일자리창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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