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인천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발전방안 논의헌신적인 교통 봉사 격려, 단체 위상 강화 위해 대안 마련할 것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10.14 10:41
  • 댓글 0
   
▲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발전방안 논의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지역 내 녹색어머니연합회 위상 강화를 위한 대안 마련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최근 교육위원장실에서 임지훈 위원장을 비롯해 서정호 부위원장, 이오상 의원,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 각 기구별 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연합회는 지역 내 학교 등·하굣길 교통지도와 통학로 안전지킴이 역할을 자처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는 인천시경찰청·한국교통안전공단·도로교통공단 등에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으며 단체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또 관계기관의 시민교육인력 훈련프로그램을 통해 ‘교통안전리더’를 선발해 교통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날 임지훈 위원장은 “인천녹색어머니연합회는 사시사철 밤낮으로 진심어린 교통봉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영원한 수호천사로 통하고 있다”며 “점점 위축돼 가는 단체의 위상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