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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다문화교육 우수사례 전국 최다 입상교육부 장관상 3명,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4명 수상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11.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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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제13회 다문화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다문화 실천사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최다 입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다문화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은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문화 인식개선 부문에서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 실천사례 부문에서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 총 7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어 17개 시도교육청 중 최다 작품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포스터 부문은 시상 결과를 12월 중 주관기관에서 별도 안내할 예정 특히 다문화 인식개선 부문에 최우수상을 받은 대덕중학교 전란희 전문상담사는 한국에 와서 원만한 교우관계와 학교적응을 어려워하는 외국인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전략적인 상담 계획을 세워 지원한 성공 사례담을 잘 담아내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러한 우수성과는 수요자 중심의 다문화교육 정책 지원을 확대해 다문화 감수성 교육, 다문화학생 공교육 진입 및 적응 집중 지원, 맞춤형 다문화교육 및 학부모교육 지원 등 대전 다문화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공모전에서 전국 최다 수상의 성과를 이룬 것은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로 맺어져 매우 기쁜 일”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수용성 교육, 다문화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등을 강화해 모두를 위한 다문화교육으로 다 같이 행복한 다문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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