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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재단, ‘회복탄력의 데모스 정서진’ 소통자리 마련2021 인천광역시 서구 예비문화도시사업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1.11.2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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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문화재단, ‘회복탄력의 데모스 정서진’ 소통자리 마련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서구문화도시지원센터는 인천광역시 서구 예비문화도시사업‘회복탄력의 데모스 정서진’을 개최한다.

‘회복탄력의 데모스 정서진'은 인천 서구의 현안에 대해 전문가와 구민이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해 회복탄력 문화도시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

인천 서구 문화도시지원센터는 서구 예비문화도시사업 ‘회복탄력의 데모스 정서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구 현안에 대해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서구가 추진하는 ‘회복탄력 문화도시’를 만들어가고자 기획됐다.

24일부터 시작돼 다음 달 7일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되며 문화도시, 매립지 등 회차별 다른 주제로 전문가와 주민이 논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명칭인 ‘데모스’는 ‘마을’을 뜻하는 그리스 말이다.

센터 관계자는 “서쪽 끝에 있는 마을 서구에서 지역 현안을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도시에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회복탄력문화도시인천서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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