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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현 대전시의원, 복용초 설립 및 원신흥초 분교 개교 준비 철저 촉구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2.01.1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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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현 대전시의원, 복용초 설립 및 원신흥초 분교 개교 준비 철저 촉구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올 6.1 지방선거에 대전시장 출마 행보를 하고 있는 정기현 대전시의원은 지난 10일과 12일 도안아아파크 입주민과 대전시교육청 행정과장 등 교육청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잇달아 열고 구 유성중학교 부지에 모듈러 교실이 설치된 원신흥초 분교의 개교 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촉구하는 한편 도안2-2지구의 복용초 부지 확보와 학교 설립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촉구했다.

도안아이파크에는 현재 70~80% 정도 입주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원신흥초 분교에 오는 3월 전·입학 예정인 학생들의 학부모들은 학교 현장과 통학버스 등을 점검하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조치를 취해줄 것을 교육청에 요구했다.

이들의 주요 요구사항은 8대에 달하는 통학버스의 안전한 업체와의 계약 등하교시 안전 요원 확보 후문 설치 학급당 학생수 과밀 방지 학교 돌봄 교실 확보 방과후과정 수요조사 실시 방과후 통학차량 추가 운행 모듈러 임시교실을 이용하는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이다.

정의원은 “복용초 미설립으로 교육권이 상당히 침해되고 있는 아이파크 입주민들에게 원신흥초 분교 전입학은 여러 측면에서 불안한 요인이 존재한다”며 “본교와의 학교운영위원회 분리 운영이 가능한지 등을 포함해 교육청이 좀 더 세심하게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정의원은 교육위원회 구본환 위원장과 교육청 관계자 및 도안아이파크 학부모들과 함께 14일 아파트에서 학교까지 통학 시연을 통해 안전에 대한 문제점과 보완사항을 도출해 개선 방안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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