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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싸이 황민우, 신곡 ‘아리아리랑’ 대박 예감
  • 김만식 기자
  • 승인 2014.06.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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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 싸이’ 황민우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신곡 ‘아리아리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CopyrightⓒJBEN중부뉴스PDB)

‘리틀 싸이’ 황민우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신곡 ‘아리아리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황민우의 신곡 '아리아리랑'은 우리나라 '아리랑'이 지난 2012년 세계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에 등재된 기념으로 작곡가 정원수가 만든 곡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날 황민우는 평소 좋아하는 연예인에 관한 질문을 받고 "아무래도 싸이 삼촌 아닐까 싶다"고 답하며 "또 제일 라이벌로 생각하는 가수는 지드래곤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2012년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리틀싸이’라는 애칭을 얻은 황민우는 지난해 국내 및 해외 공연 등으로 바쁘게 활동했다.

이후 황민우는 올 초 내내 음반작업과 뮤직비디오 제작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으며 활발한 활동을 위해 서울로 이사도 했다.

김만식 기자  redstar@jb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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