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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군, 지방세 제도 개선·발전 공동모색지방세 담당 공무원 등 대상‘2022년 지방세 연찬회’개최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05.2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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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합리적 과세와 세수확충, 납세자 편익도모 등 지방세 제도를 개선하고 발전해갈지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도는 25일 도, 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과 유관기관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지방세 연찬회’를 한국지방세연구원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현장경험을 통해 발굴한 지방세 제도개선 방안 신세원 발굴 납세편의 시책 등 시·군에서 제출한 14건 중 사전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6개 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도는 내용 전달력, 토론 대응력, 청중 관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선정된 공무원은 향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세 발전포럼’에 전북도를 대표해 참가한다.

또한, 이날 연찬회에서는 지방세 징수율, 세수추계 정확도 등 2022년 자치단체별 세정운영에 대한 종합평가도 발표했다.

남원시·임실군이 최우수상, 우수상에 전주시·진안군, 장려상에 군산시·완주군이 선정됐다.

김미정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지방세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연찬을 통해 납세자로부터 신뢰받는 지방 세정을 구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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