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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문화유산관광과,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05.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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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문화유산관광과,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고창군 문화유산관광과 직원들은 코로나19와 인구 고령화로 인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돕기는 대산면의 한 과수 농가에서 배 도포 작업으로 진행됐으며 28도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가의 풍성한 수확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가며 최선을 다했다.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는 ‘바쁜 업무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원분들께서 열심히 도와주셔 고맙다’며 감사을 마음을 전했으며 직원들 또한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농민들과의 공감대도 함께 했다.

고창군청 문화유산관광과장은 “농가들이 농작물 가격 하락과 일손 부족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해 농가 소득증대를 돕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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