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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섭 제18대 강릉시부시장 이임식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6.3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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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청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정일섭 제18대 강릉시 부시장이 6개월의 부시장 임기를 마무리하고 7월 1일 자로 강원도청 총무행정관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임식은 30일 10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1992년 화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정일섭 부시장은 강원도청 균형발전과장, 관광마케팅과장,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도정의 주요 현안업무를 담당하며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2022년 1월 17일 강릉시로 부임한 후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옥계산불 진화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았으며 국내 첫 무장애 관광도시 선정, 유네스코 창의도시 미식분야 국내 추천도시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는 데 크게 기여했다.

정일섭 부시장은“짧은 기간이었지만 소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애써주시고 성원해주신 강릉시 공직자 여러분과 강릉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비록 몸은 떠나지만, 강릉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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