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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곤충생태학습관, 가족 단위 관람객 증가로 ‘인기몰이’“반딧불이 생태체험 여름방학 추억 쌓아요”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8.1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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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 곤충생태학습관, 가족 단위 관람객 증가로 ‘인기몰이’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의령군은 의령 곤충생태학습관에서 열리고 있는 곤충생태체험행사에 하루 평균 700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으며 ‘인기몰이’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증가로 의령의 대표적인 관광 코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진행한 행사에 지금까지 6,000여명의 관람객이 곤충생태학습관을 다녀갔다.

특히 이번 생태체험행사는 반딧불이 암실 체험을 통해 사라져가는 반딧불이의 반짝임을 직접 눈으로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장수풍뎅이 줄타기, 금붕어 경주, 곤충 낚시 등 곤충과 함께 직접 현장 체험을 할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곤충생태체험 행사는 이달 15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의령군은 2022년 지역공립과학관 역량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곤충생태학습관 내부 전시시설 및 생태온실 시설 개선공사를 곧 시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곤충생태학습관을 상호 소통이 가능한 참여형·놀이형 생태학습관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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