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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 케어매니저 간담회 실시29일 거창·산청·함양 등 3개군 케어매니저 간 소통의 장 마련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9.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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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 케어매니저 간담회 실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함양군은 29일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경상남도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 권역별 컨설팅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거창, 산청, 함양 3개 군에서 추진하는 ‘ICT 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 서비스’ 운영기관의 담당자 및 수행인력 등 12명이 모여,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수범사례를 공유하는 등 소통의 기회가 됐다.

ICT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은 2020년부터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복지·보건 분야를 결합한 통합서비스로 홀로사는 어르신이나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의 말벗 서비스 등의 정서지원 뿐만 아니라, 생활감지센서를 이용한 건강상태 모니터링, 응급상황 발생시 케어매니저나 119구급대, ADT캡스로 연계되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한 스마트 복지사업으로 최근 좋은 반응을 얻으며 주목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와 같이 사업추진에 필요한 컨설팅은 물론 타시군과 소통하는 기회를 자주 갖도록 해, 보다 안정적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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