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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GO, ‘서울시 초등학교 교실 숲 조성’ 캠페인“대중교통타면 우리 교실에 숲이 생겨요!”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02.01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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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보호, 티머니GO로 쉽고 스마트하게 실천!
- 티머니GO 회원 총 이동거리 2,050만Km마다 서울시 초등학교 교실 숲 1개 조성!
- 티머니GO로 스마트하게 이동하고 우리 아이들 교실을 푸르게! 지구도 푸르게!

티머니GO, ‘서울시 초등학교 교실 숲 조성’ 캠페인

2023년을 이끌 트렌드로 ‘가치소비’가 떠오르고 있다. 같은 소비를 하더라도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친환경 소비에 대한 관심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한 이동만으로 탄소저감, 환경보호에 참여할 수 있는 티머니GO의 인기가 뜨겁다.

스마트한 이동과 결제 서비스로 “이동을 편하게, 세상을 이롭게” 만들고 있는 ㈜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가 대중교통 중심 통합이동 서비스, ‘티머니GO(TmoneyGO)’를 통한 ESG경영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티머니는 ‘티머니GO 서울시 초등학교 교실 숲 조성’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은 티머니GO로 스마트한 이동을 하는 것만으로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티머니GO 서울시 초등학교 교실 숲 조성’ 캠페인은 티머니 자체 예산과 티머니 복지재단 기금 공동펀드로 진행되는 ESG경영 맞춤형 활동이다. 정부의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에 맞춰 티머니GO 회원들의 총 이동거리가 2,050만Km를 달성할 때 마다 서울 시내 초등학교 1개 학급에 교실 숲이 조성되고, 총 5억Km를 달성하면 초등학교 한 곳(25개 학급기준)이 교실 숲으로 가득 차게 된다. 이미 지난 12월 1일부터 이동거리 누적은 시작되어 2개월 만에 총 8억 2천만km를 달성, 40여 학급의 교실 숲 조성 준비가 마련된 상태이다.

고객은 티머니GO를 사용하는 것만으로 대중교통 활성화, 탄소저감, 환경보호에 동참하게 되어 일석이조 이상의 가치소비 효과를 볼 수 있다. 티머니GO ‘마이’ 메뉴를 통해 나의 이동거리는 물론, 회원 전체 이동거리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다.

‘티머니GO 서울시 초등학교 교실 숲 조성’캠페인 참여 방법 역시 아주 간단하다. 티머니GO 앱을 깔고 다양한 모빌리티 수단을 이용하기만 하면 된다. 본인이 티머니GO에서 이용한 전체 모빌리티 수단의 이동거리는 전체 회원들의 이동거리에 합산된다. 본인이 사용하는 교통카드를 티머니GO에 등록하면 버스 및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동거리까지 자동 합산되기 때문에 대중교통 활성화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티머니GO는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2월 15일까지 티머니GO에 교통카드를 등록하면 티머니GO에서 사용 가능한 ▲500 GO마일리지를 지급한다. 또한, 티머니GO 내 온다택시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티머니GO 온다택시 5천원 택시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가입자는 신규가입일로부터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온다택시 2천원, 3천원 할인 쿠폰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특히, 티머니GO는 ‘대중교통 리워드’(주 3일 이상 대중교통 또는 따릉이를 이용하면 하루 100M 제공), ‘티머니GO 환승리워드’(대중교통과 다른 이동수단을 복합적으로 이용하면 제공. 따릉이 100M/ 씽씽 200M/ 고속, 시외버스 500M)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새롭게 선보인 ‘하루하루 출석체크’를 통해 일 최대 500M, 월 누적 출석 달성 시 추가 마일리지도 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해 ㈜티머니 Mobility사업부장 조동욱 전무는 “티머니GO는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앱으로 탄소저감, 환경보호를 위한 맞춤형 앱”이라고 하며 “교실 숲 캠페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해 고객들의 ‘가치소비’에 발맞추고,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티머니GO는 대중교통, 고속/시외버스, 택시 등 운수 업계 종사자들과 상생 발전하며 구축된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티머니GO를 통해 ‘대중교통 중심의 통합이동 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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