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강원
동해시, 전 시민 대상 시민안전보험‘확대’가입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3.17 09:47
  • 댓글 0
   
▲ 동해시청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동해시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서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을 확대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재난·사고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써 동해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자동 가입되며 사고지역에 관계없이 보장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시에서 보험료를 전액 부담한다.

올해로 가입 5년째를 맞이한 동해시 시민안전보험은 그간 익사, 물놀이사고 스쿨존교통사고 농기계사고 화상수술비 등 총 17건 7,545만원의 보험금을 시민들에게 지급하는 등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한 경제적인 보상책을 마련해 왔다.

보험기간은 올해 3월부터 내년 3월 10일까지로 특히 올해는 작년 대비 10개 항목을 추가하는 등 총 24개 항목으로 보다 폭넓은 범위의 상해를 보장한다.

보험금 청구는 청구 사유 발생 시 보험사 통합상담센터 문의를 거쳐 보험 청구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박희종 안전과장은 “시민들이 갑작스러운 사고나 재난을 당했을 때 최소한의 생활 안전망을 구축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