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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하절기 위생해충 구제 잔류소독 실시4월부터 지역 곳곳의 주택 밀집지·하수구·웅덩이 등 집중방역…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03.3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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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 하절기 위생해충 구제 잔류소독 실시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논산시가 기온상승에 따른 위생해충 증가를 막고 각종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자 4월부터 하계 잔류소독에 돌입한다.

4월 들어 기온이 상승하며 성충이 된 모기들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시 보건소는 주택과 밀집지역과 하수구·웅덩이·쓰레기 및 폐타이어 적치 장소 등 해충 서식지를 중점 방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역은 ‘잔류소독’방식으로 이뤄진다.

잔류소독은 소독 인력이 휴대용 분무기를 이용해 소독함으로써 골목길을 비롯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곳도 직접적으로 방역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 보건소와 15개 읍면동이 모두 하절기 방역소독에 나설 예정으로 대상 지역을 권역별로 나눠 실시한다.

방역은 4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는 다양한 감염병 매개체에 대해 면밀히 파악하며 촘촘한 예방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주변 환경을 말끔히 정리하는 등 위생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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