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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어린이도서관 ‘2023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 전문 강사와 함께 책을 읽고 메타버스 속 코딩으로 표현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6.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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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구어린이도서관 ‘2023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오는 7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수영구어린이도서관에서 초등학생 4~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2023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공모 사업인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독서·독후 활동으로 어린이의 논리적 사고력을 증대하고 사후 코딩 교육 연계를 통해 디지털 역량 향상을 목표로 한다.

참가하는 학생들은 그림책 ‘빙하섬을 지켜 주세요’ ‘왜 유명한거야, 이 그림?’을 도서관 담당 사서와 함께 읽고 전문 강사와 함께 나만의 이야기를 메타버스 속에 코딩으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신청은 6월 13일 화요일 10:00부터 수영구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영구어린이도서관로 문의하면 된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2023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디지털 융복합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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