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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중앙부처 현안사업 건의…광폭행복 이어간다이차전지, 동구미역 신설 등 주요현안 건의 위한 산업부·국토부 방문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23.06.0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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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호 구미시장, 중앙부처 현안사업 건의…광폭행복 이어간다
[중부뉴스통신] 구미시는 5일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 총력 대응에 매진하고 있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행안부 교부세과를 방문해, 주민수혜도가 높고 투자효과가 조기에 나타날 수 있는 도로정비, 안전관리 등 생활밀착형 SOC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사업은 구미시민운동장 및 박정희체육관 개·보수 낙동강 체육공원 진입도로 개설 구미대로~낙동강변로 도로 정비오태~남구미IC간 도로 개설 등 총 9개 사업 152억원이다.

또한, 행안부 방문에 이어 산업부도 방문해 이차전지 산업육성 거점센터 구축사업 등 산업부 소관 주요 국비사업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고 이어진 국토부 철도국장과의 면담에서는 신공항 접근성 제고 및 대구경북광역철도의 사업타당성 확보를 위한 대구경북선 동구미역 신설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최근 경기 변화와 지방재정 여건 변동으로 국비 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한 현안 사업의 조속한 추진으로 주요 역점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안전관리 사업 추진을 위해서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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