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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주천면,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행사 펼쳐운일암반일암 찾은 관광객에게 진안고원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7.08.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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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
[중부뉴스통신] 진안군 주천면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주말 운일암반일암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농산물 판매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운일암반일암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주천면 천혜의 농특산물을 알려 직거래를 통한 농민들의 지속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열렸다.

운일암반일암 관광객들은 “직거래장터에서 농가가 직접 생산한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도 저렴하게 구매하고, 자녀들과 함께 싱싱한 주천면의 목이버섯을 시식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만춘 주민자치위원장은 “판매행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지역 농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홍보할 수 있었다”며, “이를 계기로 보다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방면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 농민들의 판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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