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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總選]국민의힘 박덕흠 후보, 21일 후보자 등록 마쳐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4.03.22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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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오른쪽}

국민의힘 박덕흠 후보가 21일, 영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여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등록을 마친 박덕흠 후보는 “능력! 경륜! 노하우! 모두 갖춘 후보야말로 군민이 원하는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유치해 지역 발전을 이룰 수 있다”라며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은 초보가 아니라 전문가”라며 후보자 등록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박 후보의 주요 총선 공약은 ▲年120만원 농어민 기초연금제 도입 ▲농업 수입보장보험 확대 ▲쌀 수매가격 산정시 물가상승률 반영 추진 ▲대전-옥천 광역철도 조속 추진(영동까지 연장 추진) ▲옥천 역세권 개발 추진 ▲국립교통재활병원 신설 추진 ▲‘K-김치’ 선도지역 지정 및 유기농 관련 업체 유입 추진 ▲영동-옥천-보은-진천 간 고속도로 조속 추진 ▲중부권 최대 산지유통물류센터 추진 ▲농업진흥지역, 그린벨트 해제 추진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박덕흠 후보는 후보자 등록을 마치며 “초심으로 돌아가 민심에서 다시 시작하겠다”라며 “결초보은(結草報恩)의 마음가짐으로 시대의 변화, 군민의 꾸짖음에 더 낮은 자세로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남4군 발전을 시키기에 지금이 최적기”라며 “집권 여당의 힘과 중진의원의 능력을 동남4군 발전에 모두 쏟아 붓겠다”며 동남4군 발전에 대한 강한 포부 드러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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