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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국민은행, 부산시 장애인복지사업을 위한 후원금 1억5천만원 전달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4.04.08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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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의전실에서 케이비국민은행의 장애인복지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이혁 케이비국민은행 부산·울산·경남 지역그룹 대표,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승희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케이비국민은행은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부산지역 장애인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금 1억5천만원을 전달한다.

이번에 전달되는 1억5천만원의 후원금은 ▲장애인전동보조기기 충전기 교체 사업 ▲부산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개최 ▲장애인자립생활대학 운영 ▲장애인 진로취업박람회 개최 등에 쓰일 예정이다.

케이비국민은행은 지난해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에도 국내외 장애인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혁 케이비국민은행 부산·울산·경남 지역그룹 대표는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부산지역의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사업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지난해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의 후원에 이어 올해에도 부산지역 장애인들의 더욱 행복한 삶에 대한 국민은행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승희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도시철도역사 내에 설치된 내구연한이 지난 충전기를 교체함으로써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케이비국민은행의 이번 후원은 꼭 필요한 장애인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우리시는 부산시민과 기업들의 소중한 뜻을 모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함께 행복한 따뜻한 복지공동체, '안녕한 부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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