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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음식점 입식좌석 개선 비용 최대 200만원 지원영업기간, 매출액, 가점사항 등 고려해 대상 업소 선정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4.04.1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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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_남구청사전경(사진=남구)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부산 남구는 기존 좌식탁자를 입식좌석으로 교체하고자하는 일반음식점에 대해 시설개선 비용을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음식점의 외식문화 개선 및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방문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기존 좌식탁자를 입식좌석으로 교체를 희망하는 지역 내 일반음식점으로 영업기간, 매출액, 가점사항 등 평가 기준에 의해 15개소를 선정하고 업소 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이나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 연 매출액 6억원 이상 일반음식점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오는 4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환경위생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입식좌석 개선사업을 통해 음식점의 좌식환경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음식점을 방문하는 노약자, 외국인 등의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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