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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용인시병 당선인, 현충탑과 수지3·1만세운동기념탑 참배로 공식일정 시작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24.04.1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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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승찬 용인시병 당선인, 현충탑과 수지3·1만세운동기념탑 참배로 공식일정 시작
[중부뉴스통신]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용인시병 국회의원 당선인이 11일 당선이 확정된 후 첫 일정으로 용인중앙공원현충탑과 수지3·1만세운동기념탑을 참배했다.

부 당선인은 선거사무소 관계자들과 함께 11일 오전 10시 용인중앙공원현충탑을, 11시에는 수지3·1만세운동기념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렸다.

부 후보는 참배가 끝난 후 “이번 총선 승리는 전적으로 용인 수지구민의 성원과 지지 덕분”이라며 “수지구민의 뜻을 받들어 지역과 국가를 위해 제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부승찬 당선인은 81,538표를 얻어 80,687표를 얻은 고석 국민의힘 후보를 누르고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부 후보는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방부 대변인과 연세대학교 통일학 협동과정 겸임교수를 지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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