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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공공야간약국 운영종로구, 야간과 휴일에 의약품 구매할 수 있는 ‘공공야간약국’으로 서대문역 인근 일등약국 지정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24.04.1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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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구 공공야간약국 운영
[중부뉴스통신] 종로구가 구민 편의 제공을 위해 야간, 휴일에도 의약품 구매가 가능한 ‘공공야간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종로구 공공야간약국은 서대문역 인근 강북삼성병원 후문에 위치한 일등약국이다.

22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문을 연다.

이곳에서는 해열·진통·소염제, 종합감기약, 소화제, 알레르기약, 피임제, 인공누액, 연고 파스류 등의 일반의약품과 마스크 등 각종 의약외품을 구입할 수 있다.

종로구는 공공야간약국 운영으로 야간, 휴일 시간대 발생하는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약사의 전문적인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 오남용 또한 예방하고자 한다.

아울러 약사법 개정으로 국비 지원이 가능해진 내년부터는 관내 공공야간약국을 2개소 이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종로구보건소 의약과 약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종로구는 “2020년 9월부터 강북삼성병원 인근 일등약국을 공공야간약국으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늦은 밤이나 주말에 갑작스러운 두통, 배탈 등으로 약이 필요한 경우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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