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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 전 유엔 대사가 들려주는 ‘세계시민교육 이야기’4월 16일까지 학부모, 학생, 교직원, 시민 등 총 200명 모집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4.04.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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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준 전 유엔 대사가 들려주는 ‘세계시민교육 이야기’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오는 4월 18일 오후 5시에 반곡동 비오케이아트센터 대강당에서 열리는 ‘2024년 교육공동체 세계시민성 역량강화연수’에 참석할 세종시 학부모, 학생, 교직원, 시민 등 총 200명을 오는 4월 16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 세계화 시대에 발맞춰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국제적인 시각, 인권과 평화, 세계시민의식 등을 고루 기름과 동시에 세계시민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의 특강 강연자로 오준 전 유엔대사를 초청했으며 특강은 ‘세계화, 인권과 세계시민의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오준 전 유엔대사는 2014년 12월 22일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북한 인권에 대한 연설로 화제를 모았으며 과거 24대 유엔 대한민국대표부 대사를 거쳐 한국인 최초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의 의장으로 선출됐다.

현재는 한국아동단체협의회 회장,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석좌교수,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신청은 세계시민교육에 관심이 있는 세종시 학부모, 학생, 교직원,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아래 포스터의 정보무늬에 접속해 온라인 설문지 양식에 따라 내용을 입력하고 제출하면 된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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