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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그림에 나타난 사람의 속마음’ 손철주 평론가를 만나다2017년도 강원인문학 아카데미 “꿈꾸는 강원, 인문학으로 그리다”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17.11.0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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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강원인문학 아카데미 꿈꾸는 강원, 인문학으로 그리다
[중부뉴스통신] 강원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2017 강원인문학 아카데미 강릉 시리즈의 세 번째 강연은 미술교양서 최고의 스테디셀러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의 저자이자 미술평론가 손철주가 자리해 오는 9일 오후 2시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옛 그림에 나타난 사람의 속마음’이라는 주제로 옛 그림의 의미를 해석하고 또 현대에 맞게 재해석해보는 흥미로운 인문학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손철주 미술평론가는 신문사에서 미술 담당 기자로 오랫동안 국내외 미술 현장을 취재했고, 신문사 문화부장과 취재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우리문화사랑의 운영위원이자 ‘학고재’ 주간 및 미술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옛 그림 보면 옛 생각 난다', '꽃피는 삶에 홀리다',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 '다, 그림이다'(공저)가 있다.

그 외 강연으로는 2017 강원인문학아카데미 시리즈의 마지막 일정인 주호민 웹툰 작가의 ‘상상력은 어떻게 만화가 되는가’라는 주제로 강원도립대학교의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인문학 강연은 모두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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