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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오피니언 리더들, 광주U대회 힘 보탠다17일 광주U대회 분야별 지원단 협의회 창립총회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5.03.1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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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조⋅예술계 인사 800여명, 서포터즈 역할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힘을 보탠다.

광주U대회 분야별 지원단 협의회 창립총회가 17일 오전 11시 30분 광주시 동구 베네치아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윤장현 광주U대회 조직위원장(광주시장)을 비롯해 각 지원단의 단장, 부단장 등 30여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광주U대회 분야별 지원단은 의료계, 법조계, 예술계 등 지역을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들로 구성됐다. 광주의료인지원단, 공간디자이너지원단, 광주학부모지원단, 광주음악인지원단, 광주무용인지원단, 광주미술인지원단, 광주건설산업인지원단, 광주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지원단, 광주법조인지원단 , 광주장로회지원단 등 10개 지원단이 구성돼 총 800여명이 활동 중이다.

지원단은 그동안 광주U대회 홍보는 물론 리더자원봉사자를 위한 열린음악회 마련, 자원봉사자 교육 보조교사 역할 등 재능기부를 통해 광주U대회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왔다.

협의회는 입장권 구매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광주U대회 서포터즈 역할을 하게 된다.

참석자들은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U대회가 성공적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아이디어를 내놓을 예정이다. 이날 지원단 협의회장도 선출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지난 2013년부터 분야별 지원단이 구성돼 광주U대회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면서 “협의회 발족에 따라 광주U대회 붐 조성과 홍보가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  redstar@jb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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