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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시장, 설연휴 현장 근무자 방문 격려달서소방서,월성119안전센터, 고산정수장 방문 격려
  •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 승인 2018.02.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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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청
[중부뉴스통신]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설연휴 기간 중 달서소방서, 월성119안전센터, 고산정수장을 방문해 시민안전과 각종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비상근무 중인 상황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권영진 시장은 추석연휴 시작 전인 오는 14일에 신라병원 화재사고 시 화재현장에서 방화문 초동조치로 단 1명의 인명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한 달서소방서와 월성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상황근무자를 격려한다.

이어 지역 가뭄 장기화로 운문댐 취수중단으로 금호강을 활용해 맑은 물공급을 위해 비상근무 중인 고산정수장 상황근무자를 격려하고, 계속되는 가뭄에 시민들이 설연휴 기간 동안 불편하지 않도록 각종 시스템과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한편 권영진 시장은 지난 12일에는 사회복지시설(대구전환서비스센터- 장애인재활시설)을 방문해 재활훈련 등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방문해 격려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설 연휴 동안 현장 및 상황근무자들이 지역 구석구석에 산재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소들에 철저히 대비해 주어 감사하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은 물론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불편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시민들이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연휴 기간 중 교통, 재난안전, 비상진료방역, 환경 등 분야별 특별대책반(19개분야 288명, 1일 72명)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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