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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한우개량사업 박차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18.02.1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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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군 한우모습
[중부뉴스통신]임실군은 우수한 형질을 개량·보존하고 임실한우의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체계적인 한우 개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1군 정액지원사업과 암소유전형질개량사업, 고능력 암소축군조성사업, 한우고급육생산기반확충사업에 10억1000만원을 투입해 한우 개량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1군 정액지원사업은 군수공약사업으로 암소 유전형질 개량으로 고급육 생산을 위한 우량 한우 기반 구축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5년부터 4년간 3억2000만원을 투입해 우량송아지 생산에 박차를 가해 축산경쟁력 제고 및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올해에도 1억원(군비)의 사업비를 들여 가임암소 10,000두에 1군 우량 정액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고능력암소축군조성사업을 통해 후대축 도축성적 등을 활용해 임실 한우만의 차별성과 개량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암소유전형질개량사업은 체계적인 혈통등록 및 선형심사를 하고 있으며, 한우고급육생산기반확충사업을 통해 수정료 및 초음파육질진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심 민 임실군수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한우 개량사업을 통해 축산분야 시장개방이 가속화하는 상황에서 임실 한우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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