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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수출역량 강화 위한 ‘경남 무역아카데미’ 실시수출 중소기업 임직원, 대학생 등 대상 무역계약 등 무료 실무교육 5일간 운영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8.03.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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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기 경남 무역아카데미
[중부뉴스통신]경남도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경남무역회관에서 수출 중소기업 임직원, 일반인, 대학생, 공무원을 대상으로 ‘경남 무역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역아카데미는 경남도와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하며, 도내 중소기업 임직원 등의 무역실무 능력 향상을 통한 경남 수출 증가와 지역경제를 도모하고자 매년 상ㆍ하반기에 실시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특히, 급격하게 변화하는 해외수출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수출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무역실무, 무역계약, 무역운송 및 보험, 통관 및 관세 환급, 무역마케팅 등 실무위주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남무역아카데미는 경남도에 소재한 중소업체 및 수출유관기관 임직원, 무역업체 창업·취업 등을 희망하는 일반인, 대학졸업 및 예정자 누구나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http://trade.gyeongnam.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이다.

곽영준 경남도 국제통상과장은 “어려운 세계 수출 환경 속에서 이번 교육이 중소기업들의 수출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무역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도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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