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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 여자핸드볼선수단 해외(일본) 전지훈련,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탈바꿈’일본(가고시마)에서 클럽팀과 합동훈련 실시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18.04.1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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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개발공사 여자핸드볼선수단 해외(일본) 전지훈련
[중부뉴스통신]경남도는 경남개발공사 여자핸드볼선수단이 전국 지자체를 비롯한 국내 여자핸드볼선수단 가운데 올해 처음 일본으로 해외전지훈련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경남개발공사 여자핸드볼선수단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일본(가고시마) 소니세미컨덕터규슈클럽과 여자핸드볼 국제교류전 겸 해외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선수단은 최성훈 감독이하 코치 및 국가대표(김보은 PV, 박세영 GK, 김진이 LB) 등 총 13명으로 꾸려졌다.

선수단은 이번 전지훈련에서 소니세미컨덕터규슈 선수들과 친선경기 및 전술개발, 선진기술 등을 습득하고 한국의 핸드볼 기술을 알리고 돌아왔다.

경남개발공사 관계자는 “경남 핸드볼의 부흥을 위해서라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번 전지훈련은 국가간의 민간 스포츠 교류인 동시에 우리 여자핸드볼선수단의 기량도 크게 발전할 수 있는 도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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