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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地選]"임우진 광주 서구청장, 고품질 자치 실현할 최적임자"이주상 한국청년유권자연맹 광주지부 운영위원장 지지 선언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8.04.25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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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상 한국청년유권자연맹 광주지부 운영위원장

문재인 정부가 지방분권과 국가 균형발전을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강력한 실천의지를 보이고 있다. 지방자치 활성화와 지방분권 확대는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시대의 흐름이 된 것이다.

지방자치가 신장되고 분권이 강화되면 중앙부처에서 하던 업무의 많은 부문이 지방으로 넘어온다. 지방공무원은 이제 더 이상 중앙정책의 단순한 집행자가 아니다. 지방정부의 정책주인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부여받게 된다. 따라서 지역발전을 견인해 낼 역량을 확보하는 게 급선무다.

지방분권시대엔 지역발전의 권한과 책임이 지역에 있다. 그런 만큼 주민참여와 주민역량을 혁신시키는 일 또한 매우 중요하다. 주민참여 없는 지방자치, 주민역량이 뒷받침 해주지 못하는 지방분권은 허울뿐인 자치고 분권일 뿐이다.

우리는 임우진 광주서구청장이 지방자치와 분권의 궁극적인 목적인 주민 참여를 통한 민주 사회구현과 개성 있는 지역발전으로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임자로 판단해 민선 7기 서구청장으로 적극 지지한다.

임우진 서구청장이 명쾌한 비전과 자치분권에 대한 확실한 철학과 비전을 실천해 낼 정치역량과 풍부한 행정경험을 두루 갖췄다고 평가하기 때문이다. 민선 6기 동안 이룬 각종 실적이 그의 자질과 능력, 도덕성 등을 확실하게 증명한다.

임우진 서구청장은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연수원장, 한국자치경영평가원 이사장, 민주당 지역위원장 등 행정과 정치, 중앙과 지역을 넘나들며 경륜을 쌓은 지방자치와 행정의 전문가다.

서구 구정을 지난 4년 동안 이끌어 오면서도 선도적인 자치분권 모델을 구축해 지방행정과 지역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지역사회 구성원 대다수가 공감하듯이 서구 공직사회를 깨끗하고 일 잘하는 최고의 전문가 집단으로 육성했다. 주민이 주도하는 민·관협력 복지시스템은 대한민국 지역사회복지 교과서가 됐다.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자치역량을 크게 강화함으로써 서구를 전국 최고의 주민자치 지자체로 우뚝 세웠다.

이 같은 노력으로 서구가 400 여건의 공모사업에서 수상해 상 사업비 700억 원을 확보하고 전국에서 1만2천여 명이 서구의 우수정책을 배워가는 등 서구가 하는 행정이 지방자치 개혁의 모델임을 입증했다.

우리는 지방자치 활성화와 지방분권 확대를 바라는 국민과 지역민의 뜻에 따라 공무원 전문성과 주민참여, 지역 혁신역량 등을 크게 끌어올린 임우진 서구청장 에 대한 지지를 거듭 천명한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의 자각과 적극적인 참여가 지방자치 활성화와 지방분권 확대의 성공열쇠다.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가는 길에 동참해 임우진 서구청장을 지지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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