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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민정협의회 개최노사민정협의회는 오는 17일 춘천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18.05.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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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중부뉴스통신]최문순 강원도지사, 문성현 경제사회발전 노사정위원회 위원장 김임형 한국노총강원도본부 의장, 박동언 강원경영자총협회장 한명옥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장, 강운경 강원고용노동지청장, 등 노·사·민·정 대표 30여 명이 참석하여, 2018년 '강원도 노·사·민·정'상생협력 공동선언 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 강원도 노사민정협의회 사업과 일자리 기본계획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기관·단체의 주요사업에 대한 협조사항과 노사상생방안, 강원도형 일자리 모델 개발과 확산 등에 관한 자유 토론을 진행한다.

2018년 '강원도 노·사·민·정'상생협력 공동선언 협약식에서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임형 한국노총강원도지역본부 의장 박동언 강원경영자총협회장, 한명옥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장 강운경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장이 공동선언문에 서명을 하고,강원도형 일자리 모델의 개발과 확산, 근로자 안심공제사업 활성화, 기업의 고용안정과 근로자의 고용 환경 개선 등을 위해 노력하자는 내용이다.

올해 강원도 노사민정협의회에서는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으로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민정 컨퍼런스’ 등 11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민정 컨퍼런스, 사회적 약자 일자리 확대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 노사갈등 조정 전문가 양성교육, 지역 고용거버넌스 활성화 포럼, 생활임금제 추진 등 고용안정과 취업난 해소 및 고용률 제고를 위해 노·사·민·정이 공동 협력하는 등 노사화합과 노사상생의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노사민정협의회와 공동선언대회 개최는 “사회적 대화의 장인 노사민정협의회가 강원도의 여건 및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모델의 개발과 확산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자리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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